좋은 만남이 있다는 건 사람을 참 행복하게 합니다.
오늘이 그런 날이었습니다.
오늘 뵈온 협회장님
체중도 많이 줄으신 것 같고, 혈색이 많이 안 좋아 보이셨습니다.
협회를 위한 깊은 사랑과 끊임없는 추진력으로
혹여라도 몸이 상하지나 않으셨는지 심히 걱정됩니다.
이젠 몸 건강도 챙기시면서 잠시 쉬어 가시면 어떠실런지요?
늘 애쓰시는 협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협회행사 몇번 참석했더니
저도 이젠 낯 익은 님들이 많아졌어요. 앗싸~ ^^*
협회행사를 위해 서둘러 나오셔서
귀중한 시간 할애해 주신 임원진들~
일부러 찾아와 이모저모 축하해주며 반겨주신 님들~
오다가다 지나치며 눈 길 마주쳐 반겨주신 님들~
모두 반갑게 맞아 주시며 잡아주셨던 손길이 어찌나 따스하던지요...
모든 님들께 반가웠었다고... 감사했었다는 인사말과 함께
5월 새만금행사에서 또 반가움의 해후를 희망하며...
사랑이 무사귀환 보고 드립니다.
오늘 남은 시간
좋은 밤, 멋진 시간 마무리 하십시오~
알라뷰~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