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센터 기상사진영상 관련사항입니다.
기상 사진영상 촬영에 관련하여 지난 툐요일 협회 강의실에서 교육이 있었습니다.
기상 사진영상 촬영을 하시는 분들의 선정과정에서 일부의 분들은 영상작업의 수행여부가 불분명한 상태에서
선정된 경우가 있습니다. 지역별 기준에서 촬영해야하는 상황으로서 관계된 분들이 선정된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은 영상작업
수행여부에 관련하여 진행이 되었습니다.
영상작업수행을 못해도 지역적 지원자상황에 따라 된 경우가 있지만 어떤 지역은 지원자에서 되지 않은 경우가 상당히 있겠지요.
영상촬영이 포함되어 있으니 영상작업수행이 안되는 분들은 배워서 하셔야 합니다.
못하면 제출해야 할 사항을 이행할수 없다고 판단할 수가 있습니다.
모두들 하시겠지요. 어떻게 보면 일이 될수도 있지만 혜택이 될수도 있습니다.
해당 사항의 관리부분은 D.I센터내 출판문헌 관리국에서 지난해와 같이 게시판운용으로 관리가 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해당부분이 D.I센터 운영부분에 사항으로서 분류가 됨으로 모든 사항은 D.I센터 기준에서 진행이 됩니다.
협회와 관련하여 재정적 수입이 되는 것은 같지만...
협회의 외부수입으로 되는 공모전 유치등에 해당되고, 콘텐츠와 관련된 사항은 D.I센터와 관련된 사항에 해당됩니다.
앞으로 콘텐츠와 관련된 사업적인 분야는 점진적으로 확대가 되겠지요.
공모전 부분에서 발생되는 부분들은 내년부터 지부중심으로 변환시킬 예정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가 어디서 카메라 한대가 나온다더라 고 하니까 이런 저런 말 꺼내는 자체가 본인들의 모순점 입니다.
누가 되면 배아픈 심리... 그런것을 꼭 밖으로 말하지말고 본인이 할수있는 역량을 키우십시오.
잘하고 있었다면 어떻게든 모셔서 이번 촬영을 하게 했을 것 입니다.
DPAK아카데미 관련사항입니다.
교육국에서 해당 접수사항을 알리고 독려토록 지시를 했습니다.
회원들도 알아야 할 사항이라고 봅니다. 어느 회원분이 오프라인은 몰라도 온라인은 100여분이 넘었을 것이다고 예길하는데...
챙피하게도 이 수준입니다.
야간반 만들면 좋겠다? 그런데 야간반 신청이 한명도 없습니다. 앞으로는 말로 하지 마세요.
아직 시간이 있다? 내일은 언제던지 있습니다.
지방에서는 배울수 있는 기회가 없으니 기회를 만들어 달라? 그런데 온라인은 전국 어디서든 24시간 열고 있겠다는 것인데....
수십만원짜리 강의도 아니고 참...어디 말하기 부끄러워 집니다.
이런수준이니까 야간반 주말반등의 말을 할때도 어렵다는 예기를 하는 것을 회원분들도 아셔야 되는 것입니다.
DPAK아카데미에서 수강을 해서 배우신 분들은 자신이 배운 지식이나 정보를 공개하지 마십시오.
본인은 돈들이고 시간들여서 배운 것입니다. 그것을 그냥 주변에서 부탁한다고 지식을 전달해 주십니까? 하지 마세요.
이 글이후 부터는 대답할 말이 있습니다.
나는 돈들이고 고생해서 터득했다. 그러니 그렇게 배우면 된다.이렇게 말하는 것이 가장 편한 답이 됩니다.
여러분들이 더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없애는 것입니다.
그리고 같은 조건이 아니라 공짜로 습득한 분들과 공모전 경쟁등에서 본인이 밀릴수 있는 조건을 스스로 만드는 것이 됩니다.
사진영상공모전은 이상한 방법은 다 걸려집니다. 대리작업등 대부분....
한장 작업하는게 아니기에 과정이나 연결에서 특이한 효과등 분석을 하면 이 사람이 할수있다 없다는 것을 바로 보여지는 것...
이런작업 하셨는데....어떻게 작업하셨죠? 한 마디만 문의하면...그때부터는 챙피해지는 것입니다.
공유하지 마시라고 해당 온라인강좌의 첫 글에 쓰여 있습니다. 안듣고 안배운 사람이 할수있는 조건은 없습니다.
온라인 교육을 할 사람을 찾아봤지만 안되는 이유가 바로 지식의 공유가 될수 있으면 온라인은 할 수가 없다는 말....
그래서 직접 만들고 있기는 하지만....믿음이 별로 안생기니까 한시적 강의라고 쓴 것이겠지요.
공유나 불펌이 없다는 전제하에는 공짜바라는 사람이 없으니까 실력 격차가 엄청나게 생기도록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과거에 뭘했다는 식으로 생각하고 뭔가 대접을 받을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안보이는 이유가 바로 안하기 때문입니다.
협회 발기인 대회이후 부터 항상 같은 말이 있습니다.
만들어진 밥상에 그냥 숫가락을 올릴 생각은 버려라 입니다.
협회란 모든 회원이 집을 짖는데 벽돌한장이라도 가져다 놓아야 되는 마음이 필요하고,
숫가락들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밥을 만드는 사람이 적어질 경우에는 빕해 줄 사람마져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내 몸의 컨디션이 말이 안되게 불편해도 어떻게든 하고 있으니까.... 같이 한다고 좀 생각하십시오.
임명직중 사정으로 인정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감투쓰고 놀고 있는 사람들은 해임하는게 맞겠지요.
있어봐야 완장만 차고 있을 따름... 도움이 안 됩니다.
선출직도 마찮가지 입니다. 보직 맏았으면 책임감 가지고 하십시오. 그냥 이런 저런이유만 하지말고.... 내가 임기내 뭘 해놓겠다는
생각으로 하십시오. 세월아 네월아 보내다 다음에 열심히 하는 분이 나오면 지우개로 싹 지워집니다.
일한 게 있어야 기억하고 존재하는 것이지...
그 자리에 있었다?는 것으로는 기억해주지 않는 디지털시대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협회는 여러분들의 시대를 꿈꾸고 만든 것이 아니라 다음의 세대들을 위해서 만든 것이며
여러분들이 즐길수 있는 시대를 할수 있고, 못하고는 여러분들의 생각에서 좌우 되는 것입니다. 지금 즐기겠다? 그럼 남는 것은
없을 것이고...내가 조금이라도 발전에 도움이 되겠다. 그럼 남겨지는 것은 있는 것이겠지요.
악역을 그만할때도 멀지 않았으니 그 뒤도 한번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든 이유로 긴 세월을 존재할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에 지금은 열심이지만 시기가 지나면 좋은 말만 하는 사람으로
있고 싶은 것이라...
여러분들이 주어진 기회가 있을 때 함께 뛰셔야 먼 미래에도 DPAK가 당신을 기억하는 것이 아닐까요?
협회장 김 희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