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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경북지부가
사무실을 오푼 한다면 우스운 일은 아닌가요?

사실 다른 도 지부도 마찮가지 이겠습니다만 저가 살고있는 경북지부는
남쪽은 경주/청도 서쪽은 김천/상주 그리고 북쪽은 영주/봉화가
마지막으로 동쪽은 영덕/포항이 분포되어 있는 제법 광범위한 넓은 지역이다보니
지부 사무실이 어느곳에 둥지를 틀어도 결국은 어느 지역은 지부사무실에 찾아가는거나
서울협회를 찾아가는거나 별 다를봐가 없는 수도 있을것입니다

이러한 조건속에서 저 나름되로 고민을 해 보다가 오늘은 큰 마음먹고 전국의 회원님들과 함께
고민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사실 이미 안동에 저가 살고있고 저의 사무실은 거의 저 혼자 쓰고있는 형편이라 사용하는대있어
큰 무리는 없는곳입니다
즉 사무를 볼수있는 책,걸상과 전화,펙스,복사기도 3대나 큰거 적은것이 있고 컴퓨터도 두대나 있지요

모든 조건을 볼때 간판만 걸면 되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지역 회원님들에게 공식적으로 의논은 없었구요
그래서 이번 12월20일은 경산의 가로세로님 검도도장에서 경북/대구연합정모가 이루워 지는대
그 자리에서 이 문제를 논의해 볼려고 합니다만 이 문제는 협회의 문제이기도 하기 때문에 저가
이렇게 글을 먼저 올려 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중요한건 협회가 원만히 이루워 질려면 적어도 3개 이상의 지부사무실도
준비되어야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만 이 참에 협회의 걱정도 조금 덜어드릴겸 저희 경북지부의
회원 상호간의 상호협조사항도 조금은 보탬이 될것 같은대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 하신지요?

정리하면 ...

1, 사무실은 안동에 둔다
2, 청송사무실을 이용하며 제반 부수적으로 발생하는 사무실 경비문제는 지부장이 책임진다
3, 경북지부 회원님들과 협의를 거쳐 찬성한다면 협회의 승인을 받아 개설 일자를 공고한다

이런식입니다

경북지부  청송/백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