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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함께하고픈 님들을 만나는 설렘이 눈깜짝한 사이에 지나갔습니다..

아쉽고 서운한 마음을 달래면서

무사도착을 보고 드립니다.

협회장님이하 임원진들의 노고에 점점 더 발전하는 협회를 보면서

행복한 웃음을 지어 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