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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출판서적의 첫번째는 기록물제작국 우태하이사의 '하늘에서 본 한반도' 항공사진집입니다.

약한달여이상 사진보정및 인쇄의 캘리브레이션을 거치면서 예정된 3월초 발간이 약 보름정도 미루어져

어제 D.I 센터 서울사무실에 입고가 되었습니다.

 

협회가 직접출판을 하는사항은 목적성이 있습니다.

우태하작가 뿐만 아니라 많은 회원들이 개인의 작품집을 조금은 쉽게 할수있도록 하는 사항과

대외공모전에서 이루어지는 도록및 지회등의 전시회도록 제작에서 조금은 편리하게 접근이 될수있도록 하겠다는 뜻입니다.

 

협회가 월간지를 발행하면서 판단하고 있는 사항에서는 사진집이나 도록의 제작이 일괄적으로 진행을 하게되면

지금과 같이 개별적 제작보다 상당히 저렴해질수 있는 사항이 존재합니다.

또 다른 이유도 있을 것입니다. 이유등에 대하여는 영동작가교육및 의성 전국모임의 오프라인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협회출판 첫번째의 서적이자 회원의 첫번째 사진집 발간이니 만큼 협회에서는 전폭적으로 지원을 할것입니다.

회원여러분들도 동참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PAK몰에 등재하였으며 협회홈페이지에 많은 부분에 노출이 될수있도록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또한 영동 작가교육및 의성 행사장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직접 구입이 가능하도록 진행시키겠습니다.

 

 

아래는 사진집 내역 일부입니다.

 

 제주도 주상절리

 성산일출봉

 서해갯벌

 

출판과 함께 협회 D.I센터 수집 DB의 활용모델로서 우선은 쉬운 부분에 해당하는 기념머그컵을 직접제작하는 사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협회내부에서 소요되는 기념품의 대체효과와 추가적 활용모델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지난달 후반기 처음 시작할때는 걸음마 수준에서 진행이 되었지만 이제는 디자인만 나오면 할수있는 상태까지

발전을 하였습니다. 사진인화등과는 달리 열전사형식이기때문 열에의한 색상의 변화까지 생각해야하는 사항이 있기때문에

기준을 만드는데 시간이 제법 걸렸습니다.

이번 기념품 작업까지만 하고 해당부분에 대한 사항은 담당하는 부서를 정하여 기술이관 할 생각입니다.

 

    

 

기념품제작과정에서 이미지 사용을 하락하여주신 김윤재님 장갑석님 고맙습니다.

사용이미지는 D.I센터에 등록된 이미지 입니다.

 

열전사방식에서 퀄리티를 가지게 하는 부분은 사진과는 달리 기준이 상당히 까다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열온도, 전사시간, 전사기계의 성능, 도자기의 품질등 고려해아하는 부분들이 많아서 앞으로 진행이 만만치 않겠지만

조금 더 발전이 되면 완성도있는 펜시용품이 될것 같습니다.

 

이번 기념품 작업에 하루 6시간이상씩 동원되어 수백개의 작업을 하면서 고생하신 우태하 작가~~ 수고하셨습니다.

  

48년만에 문화체육관광부 사단법인으로 등록한 사항까지만 하면 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현재 갖추어놓은 기반만 유지하게끔만 해도 2~3년뒤면 대표적 사진단체로서 성장할수 있는데...

왜? 자꾸만 일을 만드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쓴소리 한마디 하겠습니다.

지난해 D.I센터 저작권등록에 참여하지 않는 작가들에게는 1년간 심사에 참여시키지 않는 조치를 하겠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심사에 못들어간다고 불만을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는데...왜? 사진등록 안하십니까?

협조를 요청할때는 뒷짐지시고, 심사를 하고 개인능력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에는 시켜주지 않는다고 불만하시면 안되지요. 

협회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해주시는 분들이 더 발전할수 있도록 모든 부분이 그렇게 진행이 됩니다.

 

23일이면 법인 설립두돌이 됩니다. 2살짜리이면 겨우 걸음마 수준입니다.

2살에 얼마나 협회를 위해서 큰일을 했다고... 먼저 이곳에 오신분들은 최근 오시는 후임들의 모범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음주는 아주 바쁜 한주가 될것 같습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측의 요청에 의해 협회의 사항 그리고 D.I센터 부분과 교육목적이미지 활용등에 대한 세미나가

제주도에서 20일 21일 참석을 해아하는 사항이 있으며 23일 영동군과의 MOU 체결이 있습니다.

 

 

협회장 김 희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