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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에 우체부가 와서  "등기요" 합니다

전 등기가 정말 싫습니다
보나마나 교통딱지~! 아니면 뭐 또 골치 아푼거...ㅎㅎ

그러나 전 지금까지 휴대폰 번호도 한번도 안바꾸었고
상대가 성실하기만 하면 죽기 살기로 그집에만 물건을 사러가는 고집쟁이 인가 봅니다

그래서 일단은 싸인해 주고 주소를 보니 "국세청" 약간 걱정이 되더군요
별 희한한대서도 다 온다? 싶었는대 내용을 뜯어보고는 ~홀라당~!

넘어 지는줄 알았습니다
정부에서 저가 평소 성실하게 사진 찍으러 다닌다고 환급금을 하사 하시나 봅니다
그런대 가만히 보니 "유가 환급금" 입니다~ㅎㅎㅎ

저가 워낙 많이 다닌다고 주는건지...
모두들 다 나오는거라도 우선 전 기쁘내요
사실 전 한달 유류대가 좀 들어 갑니다, 쪼~오~끔~!

240,000원~!  이걸로 ..
1, 다시 개스를 넣는다,
2, 공짜로 나왔으니 인화지나 살가?
3, 등산복을 한벌 돈 보태서 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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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회원들 만나면 밥이나 한그릇?



뭐 할일은 50가지도 넘습니다

과연 여러분 같으면 무얼 하시겠는지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