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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회사에서 야근중에 ...

"찹살떡 ~ 망개떡 ~"

추억이 아련한 소릴 들었습니다


어린시절엔 쪽방에서 몸 아프신 할머니, 상에서 학교숙제 열공중인 형님들,
회사일 바쁘셔서 귀가 시간이 늦어서 걱정하시며 바늘질중이신 어머니 ...


전 ~ 밤마다 저 소릴들으면서 ... 얼마나 맛있을까? 엄만 왜 안 사주지  ㅠ,.ㅜ


추억이 새록새록 나는 음식이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