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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사진속여행 영상편에서 이달의 사진(월별베스트)부분만 우선 영상작업이 되었습니다.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많지않다보니 생각보다는 늦어진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작업시간은 인트로나 앤딩을 같이사용하기에 편당 한 시간정도 걸리는 것으로 보면 30시간이면 될것 같았지만

작업시간만 약 4배이상이 걸렸는 것 같습니다.

 

4K작업이라는 것이 컴퓨터의 성능에 따라서 내보내기가 안될경우가 있고 내보내다가 에러가 발생할 수가 있으니까

시간이 몇배가 더 걸릴수 밖에 없는 것이겠지요.

회원분들중 여러분들이 4K작업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대단히 고생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여러분들의 작업중 상당수가 연습용이 될수밖에 없으니까 한편으로는 안타깝고 한편으로는 기본 베이스를

만들어 놓았으니 언제던지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상태가 된다는 것으로 좋게 생각을 합니다.

못하는 것보다는 수십배 나은 것이니까 만들때의 프로젝트파일은 꼭 저장해서 갖고 있어야 합니다.

 

 

월간 사진속여행의 이달의 사진은 유튜브에 1호부터 39호까지

재생목록 이달의사진으로 설정되어  모두 올려져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I3IiXZsDw8F0NVH9qKOqKPDqcjgzcXBi

 

월간사진속여행 구독자들은 해당 월간사진속여행 계정을 구독 하십시오.

아직 모양의 완성상태는 아니지만 해당계정의 업데이트는 계속됩니다. 집모양 낼시간이 없어서 늦어질뿐 기능상 이상없습니다.

사진속여행의 영상편에 대한 내역들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전체분량이 약 600~800편이 될것으로 예상하는데.... 현재는 50편정도가 완성된 상태입니다.

여러가지 여유가 있으면 작업 전문 알바이트를 시켜서라도 완성을 시킬 생각입니다.

완성을 시켜야만 DPAK인터넷방송의 기본베이스를 깔고 가는 것이라 어떻게든 완성하겠지요.

 

 

아카데미에서 온라인의 구성을 외부인사로 진행할려고 생각을 했었지만

역시 만만치 않고 조건등이 적합하지 않은 관계로 협회내부에서 모든 진행을 하는 준비작업이 되고 있습니다.

만만치않은 최대의 이유는 역시 돈입니다.

 

유료 온라인 강좌들이 인터넷에서 공짜로 얻을수 있다는 관념들이 많기에 성공하기가 힘듭니다.

그런데 협회가 하는 이유는 전체회원들의 실력을 늘릴수 있는 방법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영상부분의 프리미어에서 교수진을 구하기 힘드니 직접 한다고 준비를 해봤지만 앞이 잘 안보입니다.

차트를 완성시키는 것은 쉬운 것이고....

 

영상제작은 끝없이 어려운 것 같군요.

영상녹화녹음 해보니까 목소리 않좋지요...중간중간 말틀려서 다시 작업해 이것이 그냥 하는게 아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하고 싶은 생각 하나도 없습니다.

 

어떻게 되었던 베가스가 뭔지 모르는 분들도 이름은 알았고.... 프리미어가 무슨용어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하는 분들도 생기고....

재미있게 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럼 계속하는 것입니다.

따라오는 분들은 따라올 것이고... 못하는 분들은 뒤쳐질 것이고...

시간이 지나면 할수있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이 사회적 습리이니까 그렇게 진화되면서 발전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못하는 것은 생길수 있지만 안되는 것은 없다.

새로운 것의 개발이 아니라 기존의 있는 부분을 접목하는 것이니 안 될것은 없다.

결국은 마인드 차이 아니겠습니까?   한번 해보겠습니다.

 

 

항상 결정이 되면 그렇게 진행 했었습니다.

 

협회? 문광부에 등록안된다는 말을 수없이 들었을 때도 밀고나와서 성공했고....

월간지 만든다고 할때.... 몇달가겠냐고 했던 사람들은 지금 대부분 안보니네요.... 40호가 나왔습니다. 

백만장의 사진 모우는 것... 그게 되겠냐고 생각할때도 어떻게든 하다 보니까 성공하면서 대외적 위상 만들수 있었고....

 

부정과 긍정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 많은 것을 어떻게 하냐? 그 어려운 것을 왜 해야하나? 쓸데없는 것을 왜 배워야하나?  생각하는 것보다

많더라도 해보겠다. 어려워도 저사람도 하지 않는가? 내가왜 못해...

쓸데없어 보일지 모르지만 해놓으니까 볼만은 하더라...

그것 차이에서 본인이 발전할 수 있는 경우도 있고.... 또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협회장 김 희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