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부의 정모를 좀 떠들석 하게 하는것 같아 죄송 합니다
어쩌다 보니 이리 분답게 되었내요~ㅎㅎ
어제부로 대충 정리하니 약 65~70명 정도 사이인것 같습니다
생각도 못한 대군입니다
좁은 공간에서의 촬영인대 과연 질서를 생각할가?
아니면 촬영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혼잡만 올가?....
그래서 주체측에서 어느정도 통제가 필요할것 같아 또 연구중입니다
알릴 말씀은 불행중 다행 이라고~
이번 정모기간에 도연요님 작업장과 입구 큰길 사이에
포크레인이 땅파기 공사를 하였답니다
공사 때문에 땅을파둔 흔적이 약간은 요철 부분이라 신기하게도 땅을판 길을 따라오면
바로 도연요님의 작업장입니다
어찌보면 전국에서 오시는분들이 헛갈릴가봐 시청에서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땅을파서
길을 안내하는것 같습니다~ㅎㅎ
즉 다시 말해서 길을 모르시면 땅을 판 흔적만 따라오면 도연요님 작업장 입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최대한 신경을 써서 디사협의 발전의 기틀이되고
또 본보기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