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제작에서 사용되는 협회 로고 부분을 다시작업하여 올립니다.
사진으로 영상제작은 어려운 듯하면서도 한번이라도 작업에 성공하면 그 다음 부터는 그렇게 어려운 부분이 아닙니다.
최근 교육에 의해 일부의 분들이 제작에 참여하고 있으며 아마 온라인 교육이 이루어지는 다음달 이후부터는 상당히 많은 분들이
참여 할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진영상 제작하시는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바로 기본에 충실하는게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모든게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대부분의 회원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것은 사진으로 영상을 만드는 수준의 기본과정입니다.
사진이 어떻게 보여질 것인가? 에 주안점을 두고 작업하시면 됩니다.
영상제작하는 분들중 상당수가 작업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 바로 줌인 줌아웃 틸팅등 사진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에서
변화를 시키면서 발생하는 속도의 빠름등에서 혼란을 겪는 경우가 상당히 있습니다.
하나만 주의 하시면 됩니다.
많이 움직이는 듯 보여주기위해서 과도한 움직임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됩니다.
사진이 영상처럼 많은 동적인 표현을 만들기는 어렵습니다. 그냥 있지말고 조금만 움직인다고 생각하시면 간단합니다.
그리고 회원분들이 많이 사용하는 장면전환효과....
한마디로 처음에는 뭔가 움직이는 듯 해보이기에 많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TV보시면 그런 전환효과를 사용하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왜? 보는 시각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과도한 장면전환효과는 자기발전에 독입니다.
지금 첨부파일에 등록된 로고부분은 여러편의 영상에 적용해보면서 어떻게 보여지는 것이 좋을까 고민해서 만드는 것입니다.
로고 같은 것은 규격화 입니다. 규격화가 되지않으면 중구난방이 되면서 보는 기준에서는 혼란스럽습니다.
DP UHD -TV라는 용어가 나온것은 협회에서 4K의 데이터 베이스로 자체의 영상방송을 하겠다는 것이고
그것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머지않은 시기에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영상으로 발표가 되겠지요. 구상은 되어있으니 만들어서
발표만 남았습니다. 시기를 맞추어서 발표되고 진행이 되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또 하나.... 확정상태에 있지만 발표까지는 조금은 기다려야 하는 사항입니다만
회원분들에게 약 30여대의 카메라가 제공되는 프로젝트가 진행중 입니다.
오늘 협의에서 기종은 선택되었는데...삼성의 NX1 입니다.
그냥 카메라를 주는게 아니라 기간내에 촬영에 대한 일을 해야하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인원의 선발은 영상제작 회원으로서 협회에서의 활동기준 협회 각종 분야의 참여도등 모든 부분을 참고해서 선발하겠지요.
사진및 영상으로서 제대로된 규모의 첫 삽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과정을 거치면서 추후의 사업적인 규모를 확대 시킬 생각에 있습니다.
취미로 사진을 시작해서 출사다니는 비용이 나올수 있다면 좋은 것 아닌가요? 더 큰 욕심은 부릴 생각은 없습니다.
영상하라고 하라고 하는데도 강건너 불구경하는 분들에게는 이번의 기회에서는 뒤로 갈수밖에 없습니다.
다음에도 같은 원칙이 적용될수 밖에 없습니다.
원하는 측들의 방향들이 스토리 구성의 사진과 영상입니다.
지금 사진영상을 배우기 시작한다고 해도 늦은 것은 아니겠지요.
모든게 시작단계이니까....능력있는 분들이 많아지면 더 빨리 진행될 것이고...배우고 즐기면서 하다보면 개개인들의 역량도
대폭 발전 하겠지요.
현재는 제가 올려주는 로고를 받아서 사용할지 모르지만
몇달뒤에는 본인들이 좋은모양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다운해서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협회장 김 희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