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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일출 담으려 가신분 계세요..

저는 오늘은 출근시간과 일출 시간이 맞지 않아 갈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내일 토요일은 그동안 제대로 담아 놓지 못하여..가볼까 합니다.

이곳은 염원의 탑이 있는 곳은 10월중순이 촬영하기 좋은 조건의 시기이지만...
지금도 가능하지 않을까하여 내일 한번 답사겸 촬영을 해 보려합니다.



동해를 바라보고 있는 염원의 탑과 한 일출



가장 담고 싶은 사진의 일출입니다..
이곳 답사를 해 두지 않아 화각과 일출각 등을 잘 모릅니다.
이번에는 좋은 작품보다는 일출각과 화각 등을 점검해 보려 합니다..
































  용트림의 일출 (이것을 담고 싶었는데 그동안 일출각을 몰라....하지만 이번에 답사를 해보고...)
  이곳에서 멋진 일출 오메가와 여의주를 밝혀 보고 싶습니다.



그동안 참 많이 기다려왔던 곳인데...향상 바쁜 일정에 머물려...정작 이곳들의 아침을 열지 못했네요..

내일은 물때가 최고조라 그 조건이 맞을 듯하고...일출도 좋을듯도하고...가능하면 물안개가 함께하여
더욱 용이 승천하는 용트림의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 ....


그리고 두마리 토끼를 어떻게 담을지...원..


참 청송님 부산오셨다고 하셨는데....토요일까지 부산에 계실 예정이면...
아침 이곳에서 일출을 담고.....오후 벡스코에서 패션사진 담아 보시면 어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