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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능시험을 보는 자녀와 친지를 둔 모든 회원님 그동안 수고 많이들 하셨습니다
아이들이 긴 세월동안 갈고 닦은 실력의 120%의 성과가 있기를 이른 새벽에 염원해 봅니다.
저도 손자 녀석이 시험을 봅니다.
간절한마음뿐 뭐 도와줄 일이 없어서 전화 문자로 화이팅 하자 하고 만 했습니다.
예년 같이 날씨가 춥지 않아서 다행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