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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소개까지 해주시고

부족한 지회지만 열정을 돋우워야겠습니다.

 

새로운 얼굴들을 많이 보면서

마냥 부러운

남도 지회입니다.

 

무사히 도착하고 즐거운 오늘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