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디자인이나 약간 보충해야할 부분이 남아있지만~~
계획한 기준에 의해 테스트 공모전을 거치고
현재 심사를 하고 있는 베스트공모전을 하면서 문제점들을 대부분 보완했습니다.
아직 장담은 할수 없습니다.
심사기준을 어떻게 설정을 할것인가?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공정한 심사를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여러가지를 연구하고 또 보완하고~~
또 문제점이 발생하면 수정을 하고~~ 이런절차를 시작한지 벌써 한달이 된것 같네요.
완벽이란 것은 없습니다.
앞으로 진행을 하면서 모순점이 생기는 부분은 더 보완을 해야겠지요.
현재까지는 그래도 과거 어느공모전 보다...
제3의 개입을 최소한한다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더 연구를 하고 더 발전적 프로그램이 되어야하지만...
현재까지는 심사의 공정성을 최대한 가지기위해 노력을 했습니다.
사진은 테스트공모전 부분에 대한 최종 형식입니다.
누가 판단을 하던 좋다고 생각하는 작품은 분명히 좋은 결과가 나올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지금의 방식은 협회가 시도하는 처음입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저역시 모릅니다.
이런방식에 대하여 여러가지 말이 나올수 있습니다. 당연하지요.
자칭 전문가들은 권한축소를 당연히 두려워할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계속 공모전을 시행하면서
보완해야할 점은 보완해 나가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