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금년은 늦었고 내년 가을은 어떨까요?

제 개인의 의견일 뿐입니다

요새미티국립공원에서 ....

비행기로 오신다면 샌프란에서 요새미티 까지 라이드는 제차로 할수 있습니다 (미니밴)

캠핑장 예약하고 작은 경비지만 제가 부담 합니다

호텔이나 모텔 케빈에 모실 형편은 안됩니다

텐트 가지고 오셔야 됩니다

캠푸파이여 하며 삼겹살 구워먹는거 와인 한잔 하는거 제가 합니다

밥해서 김치로 식사하는거 제가 합니다

제 요리 솜씨는 와이프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요새미티 사진포인트 제가 바삭하게 궤고 있으니 사진 찍는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여러분 의견 기다립니다

헌데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는 옛말의 진리를 알고 있기에 키는 제가 잡습니다 ㅎㅎㅎ

짧은 인생입니다 더불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들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고 싶어서 예측할수 없는 일년후의 이벤트를

겁도없이 제안 해보았습니다

흑시라도 한국에 거주하시는 회원도 미국만 오신다면 해당됩니다

요새미티 뿐 아닙니다 그 주변의 비숍 같은 환상의 아름다움의 자작나무 단풍이 사진작가님들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