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D.I.관리센터를 통해 진행되고 있는 저작권 이미지 등록과 관련하여 회원님들이 그동안 보여주신
참여의 열정은 대단함 그 자체가 아니었나 생각 합니다. 이에 감사드리며 이제 협회 차원의 다음 행보를
위한 여러분들의 추가적인 협조와 동참이 빛을 발할 시기가 된 듯하여 이렇게 회원님들의 열정을 기대하며
글을 씁니다.
지난 10월2일 1차 50 만건을 달성한 후 1달여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1차 달성을 위해 너무도 많은 애를
쓰신 탓인지 2차 시기는 너무도 더딘 진행으로 다음 행보를 준비하는 협회에는 부담으로 작용되고 있는게 사실 입니다.
지난번 저작권관리국에서 공지사항을 통하여 말씀드렸듯이 우리의 다음 목표는 정부에 사진저작권신탁관리업을
신청하겠다는 의지 입니다.
우리는 할수 있다는것을 우리 스스로가 입증해 보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아니면 저들은(8개 사진단체연합)
할수없는 일이기에 이렇게 여러분께 동참을 부탁 드리는 겁니다. 지금 우리의 행보는 단지 협회만을 위한 일이 아님을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겹고 숨이차도 회원여러분들은 지금까지 해왔던것 처럼 해내실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우리 같이 화이팅하며 다시한번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저작권 등록시 연작으로 10장까지 등록이 가능하도록 조치가 되었습니다. 이점 참고하시고 저작권이미지 등록시
활용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대단한 저력을 믿으며 화이팅을 보냅니다.
사무국장 / 박 성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