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아직 사진은 취미...또 아마츄어인걸.....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사진생활을 하고 있지요...
분명 본업은 노가다인걸요...ㅎㅎ..
필카로 찍을땐 혼자 감상하며..혹은 가족, 선배님들과 함께보며...그래도 잘 찍었네???...했어요..
하지만 Dslr로 옮겨오면서...시대에 맞게 여기저기 포스팅을 하게 돼었네요.

그러다보니 제게도 사진을 구매하고 싶다는 연락이 들어오네요...
어떤땐 생각도 못하는 어마어마한 금액으로...또 어떤땐 말도 안돼는 금액으로....(제 기준에서..)

이게 왠일이람...기분이 좋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론 이래도 돼는건가??...어~~이금액이면 적정한
내 작품의 금액인가???....하는 의문이 있지요...
또 한번도 저작권이나 판권에 대하여 생각도 안해본거라...대체 어찌해야하는 거야???...하는
혼자 어찌할줄 몰라 팔어 말어...하고 망설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저같은 초보적 생각을 많은 회원님들도 갖고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회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사진가대접을 받는 사진가를 위한 협회...
협회가 해나가야할 사안중에 하나일꺼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일들이 이제 자주자주 회원들 사이에 생기고 있는듯 합니다..

이런 판권은 지금의 협회로써는 할수 없는 것인가요???
지금이라도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행하는 것이 어떤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 그것이 협회의 운영자금에도 일조하지 않을까???...하는 생각....

걍~~협회의 어려움에 대한 생각을 하다....생각나서 주저리주저리...요즘의 혼자생각을
올려봅니다.....즐거운 주말 맞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