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찍지도 못하는 사진찍으러 다니느라 주말엔 생 하고 없어지는 남편 때문에
요즘 아내의 불만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사진이 가족보다 좋냐는 둥...
그런 아내가 오늘 32번째 생일을 맞이 하였습니다.
집사람에게 당장 떠오르는 이벤트를 몇 일을 생각해 보았는데..
아무래도 협회 회원님들께 S.O.S를 청하는게 가장 좋을 듯하여 글을 올립니다.
시간을 약간씩 내주어 제 아내에게 축하 메시지 한 통 부탁드리겠습니다.
집사람이 더 이상 협회 모임나간다면 도끼눈을 뜨지 않게요...
H.P.: 010-2477-2611 / 김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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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에게 메시지 보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_._)(-.-)꾸벅
덕분에 집사람이 하루종일 행복했다고 합니다.
일년치 축하를 하루에 다 받았다나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편한밤 되세요.
-수동조아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