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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에 참석을 못했습니다.
몇일전부터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생계를 책임지는 직장의 행사를 확 포기하고 영동으로 달려갈까?
 
맘은 수없이 갈등을 했으나 결국 생계가 걸린 직장일에 매달릴수 밖에 없음에 봉급장이 제 신세에 스스로 한숨도 쉬었습니다. 협회의 재무업무를 맡고  있는 사람으로서 모든 회원분들 뵐 면목이 없습니다. 회원님들을 다시 뵈올때 시선 처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또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