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이미지 사이즈 하루 43,000장 그리고 17일만에 330,000장 이런일을 과연 누가할수 있을까?
처음 원본이미지로 DB를 구축하면서 예상했던 수치는 하루 10,000장 이었습니다.
1만장을 수집할때 버틸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새로 구축한 서버시스템이 43,000장을 버틴다는 것은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계획하고 준비하면서 예상한 부분들을 훨씬 초과하게 만든 것은 바로 여러분들 입니다.
이를 계획하고 무리할지 모르지만 실행을 한 저도 대단하지만
이를 만들어 내는 여러분들도 정말 대단한 분들입니다.
대한민국의 이미지시장을 바꾸겠다는 계획은 2007년 9월 29일 우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때 모인 사람들이 바로 이협회를 시작한 사람들입니다만... 대부분의 분들은 이 말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사단법인 협회만 되면 된다. 그렇게 생각을 했을때 첫 취임사에서 이 말을 했었지요.
5년이 지난 지금 이제 그일을 시작했고 하면 될수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뛰고 있는 여러분들이 처음 시작했던 목적의 실행자 들입니다.
불가능같은 말이던 천만건의 DB를 구축하고 최고의 협회를 만들겠다. 저의 두번째 꿈인 이 부분도 내년쯤이면 실천될 것같습니다.
하루 4만장을 구축할수 있는 여러분들이 있는데 안될이유가 있을까요?
판을 펼쳐놓았으니 이 도전은 여러분들이 이루어 낼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천만건이면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이미지들을 다 구축할수 있는 수치입니다.
계획에서는 내년쯤에 가동할 생각이었던 일인데
한사협을 비롯한 몇개단체들끼리 모여서 사진저작권신탁관리업을 하겠다? 그자리에 초대초차하지 않았다.
화를 만든 것은 그쪽입니다.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야 하고 지속적 수집이 가능해야하는 신탁관리업을
시스템도 없는 자기들끼리 하겠다?
8개사진단체가 모였다. 사진가들 많다.
8개단체가 모였고 것보기에는 회원숫자적으로 우리협회보다 많으니 우리가 구축하는이상의 역량을 보이지 못하는
사항에서 우리협회가 바보가 아닌이상 아무말도 안하겠습니까?
그들이 DB구축이라는 게임에서는 승산이 없는 상태에서 무리한 진행을 하는 바람에
우리협회도 모든 부분들을 서버시스템으로 올인하게되었습니다.
올여름 에어컨하나없는 창고같은 사무실에서 벗어날수가 있었는데....
그 찜통속에서 월간지 만들고 고생하도록 해주면서 경험을 만들어 주어서 고맙다고 말합니다.
아니면 1년뒤에나 할일인데...고맙죠. 덕분에 빨리진행을 하게되었으니~~
사진가들이 가지고 있는 저작물을 관리하는 부분에 대하여 우리협회를 배제하고 진행했다?
대대적인 선전까지 해놓았으니...어떻게든 하고싶겠지요. 가만 있을 우리가 아니다는 것도 생각하지 못했는 것 같습니다.
1900년도의 시절에는 당연히 가능하겠지만
2010년도에도 말로만 어떻게 하겠다는 사항이 통할까요?
한진수 국장이 문광부에 가서 우리집에 금송아지 세마리가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금송아지를 본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한국장집에 있는지 없는지는 저도 여러분들도 모릅니다.
저작물이라는 것은 있다는 것이 보여지지 않으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것이고
당연히 보여달라고 할것 같은데... 보여주기위해서는 보이는 장소에 나와있어야하는데....ㅎㅎ
회원여러분 1차목표 50만건입니다. 그 이후는 천천히 진행하지요.
제가 추석이 지난후 곧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때 제손에 큰 걸 하나 쥐고 들어가게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회원님들~~ 그리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의 접수에서 불편을 줄이기위해 100M 서버회선에서 더빠른 1G서비스를 받기위해 알아보았더니
한달 사용료만 천만원이라고 하는군요. 있기는 한데.... 할수있는 곳이 거의 없죠.
현재 우리가 접수할수 있는능력이 최고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트레픽의 한계를 왔다갔다하니 더 빠른 서비스를
제공할 수가 없으니 이해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