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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이라는 소주 한잔 하고픈 날 입니다.
목적지에 막 도착, 귀향 보고를 드립니다.
협회 자문위원이라는 사람이 아주 중요한 첫 행사에, 제 시간 도착도 못하는 우를 범한 날이기도 합니다.
사느게 무엇인지 이무송 노래 흥얼거려 봅니다.
가을색이 짙은 날 대한민국 전지역에서 이른 새벽 ,아침부터 삼삼오오 짝져 오신 분들이
모두 이백여명이 넘으셨다니 우리 디사협 확실 합니다.

일찍 현장에 도착 오시는 모든 회원님들 반갑게 맞어드리지 못해 아쉽고 죄송 합니다.
차후 행사시는 제일 먼저 현장에 도착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모든 회원님과 가족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행사에 노심초사 하신 협회 임원과 충북지부 회원님께 큰 감사 드립니다.
멋진 후일 약속하며 귀향 보고 마침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빕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