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이흘러 어느덧 80대 노인으로...
몸, 요기 저기 고장나고... 그중에서도...
청각 장애가 너무 심하여 귀가 잘들리지 않았다..
그래서 노인은 고명하다 는 의사를 찾았다...
의사는 귀속을 진찰해 보고서...
귀속에 쏙~들어가는 최신형 보청기를 주며 임시로 사용해보시고..
한달후 결과를 첵크 하러, 오시라고 했다
한달후, 노인이 의사를 찾아왔다
"어떻세요???"
"아주잘~들림니다!!!"
"축하 합니다, 가족들도 좋아하시죠??"
"우리 자식들에게 이야기 안 했어요!..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면서 자식들 대화내용을 듣고 있어요!!!"
그리고..... 그동안...
유언장을 세번 고쳤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