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함에 담겨있는 불필요한 메일들을 삭제하는데
저의 눈을 번쩍 뜨게 하는 명언이 있어 메일을 열었습니다.
" 삼십분이란 티끌과 같은 시간이라고 말하지 말고,
그동안이라도 티끌과 같은 일을 처리하는 것이
현명하다 " - 괴테 -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지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나요..
30분이란 시간을 티끌처럼 잘 활용하고 있나요?
아니면 그냥 말로만 그래 잘 보내야지 하며
30분이라는 시간을 생각만하고 허비하고 있지는 않나요?
이 글을 읽으며 30분이란 시간을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어찌보면 참 짧고 짧은 시간이지만, 또다른 면으로 본다면
이 짧은 30분에 엄청난 부가가치를 가져오는 곳도 많겠지요.
우리내 사진인들에게도 30분이란 시간은 짧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
찰나의 순간을 포착하는 우리내 사진인들은
30분이란 시간은 엄청 귀한 시간이겠죠~~^^
오늘 하루는 비내림을 바라보며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잠시 가져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좋은 사진, 멋진 사진, 감동있는 사진 많이 담으시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