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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틈으로 스미는 금빛 가을 햇살이 포근하게 느껴지는 오후입니다.

한 계절을 훌쩍 뛰어 넘고, 이제야 들어 와 인사 올립니다.

회원님들! 건강하셨는지요?

몇 달, 개인 사로 바쁘게 지내다 보니 디사협에 눈 돌릴 겨를없이 지냈고,
그 사이 카메라는 혼자 있게 했다고 쥔장도 못 알아 보는 듯 합니다.*^^*

빨리 다시 친해져야 하는데 마음만 바쁘게 되었습니다.

 

디사협에 많은 변화와, 발전이 한 눈에 보입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흔들림 없이,곧게 잘 이끌어 오신
회장님을 비롯 운영진님들,
그리고 여러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곧 있을 디사협 전국모임(촬영대회)에 참석하여 여러 회원님들의 기를 받아

다시 예전처럼 열정을 살려야 하는데.

소화에게 힘 주실 거죠?^^

 

그럼 그 날 뵙겠습니다.

 

회원님들!  많이 웃는 날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