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D.I센터 저작물 등록사항의 프로그램화가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회원여러분들께서는 많이 등록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생태환경실 내 하위그룹에 동물분야가 있습니다. 그 하위체계에는 여러분류중 조류가 있습니다.
조류의 체계가 목 과 명칭으로 또 다시 하위그룹까지 세분화가 됩니다.
조류에 대한 백과사전식의 구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작권등록부분에서 테스트 확인만 해보십시오.
생태환경실 - 동물 - 조류 - 참새목 - 딱새과 - 쇠솔딱새 형식으로 찾아갈수가 있습니다.
아직 조류부분도 완성이 된것이 아닙니다. 카테고리구분 그리고 명칭 입력등의 절차가 완료될려면 시간이 걸리겠지요.
회원분들중 지금은 세분화작업과 명칭입력단계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으니
이 분들에게 격려도 부탁드립니다.
센터내의 전체자료가 현재 명칭에서 하위단계까지 모두 구성을 시키는 방향에서 진행이 됩니다.
DB 전체중 한분야 분야가 바로 해당사항의 백과사전이 될수 있도록 진행이 될것입니다.
사진등록을 하실때는 3차카테고리까지만 입력하시면 등록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수정기능이 부여되어 있지 않지만 본인이 수정을 하여 적합한 목록에 등재될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될것입니다.
사진등록 부분을 전체작업이 다되거든 하자. 그러면 늦은 것입니다.
협회가 요구하는 것은 빠른시간에 DB구축인데 그리고 구축이후 협회에서 관련기관에 요청해야할 부분들이 있는데....
프로그램 다 만들고 모든게 완벽해질때까지 협회가 모든 투자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카테고리등의 안정성이 부족하지만 빠른 시간에 등록해주시고...
DB 구축에 적극 참여햐여 주시기 바랍니다.
편할때를 기다리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습니다.
협회가 진행하는 일은 돌아서면 변화되어 있기때문 시전에 얼마나 적극적인가에 따라서 본인의 역량도 늘어나는 것이고
그때가서 하자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결국 뒤쳐질수 밖에 없겠지요.
등록부분도 현재는 무제한형식으로 개방되지만 DB가 어느정도 갖추어지고 또 서버구축등에서 협회가 부담할수 있는 범위가
넘어서는 시점이 되면 등록장수의 제한과 함께 등록에 대한 최소의 비용이 발생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당연히 등록에 대한 포상등의 계획도 존재합니다.
저작권등록도하고 관리도 받고 사용자가 발생할시 개인들에게 사용료에 대한 부분도 있을 것이고...
연작등록의 경우도 어제 문제점을 해결해놓았습니다.
연작일 경우 저작권의 RM.RF.DP 구분에 의해서 같은 부분에 대한 사항을 올리시면 각 사진마다 저작권등록이 가능합니다.
또한 DP저작물에 대하여 본인의 수정가능으로 변경할수 있도록 게획되어 있기때문 추후라도 가능하며
협회에서도 작품의 사용가능성을 판단하여 회원들이 유리한 조건에서 생각하여 적용변경에 대한 의견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접수는 테스트 중이지만 지금도 받도 있습니다.
테스트 만료기간은 15일로 예정하고 있으며 16일 부터 적극적 등록사항으로 진행이 될예정입니다.
접수후 등록사항에 대하여는
저작권관리국에서 별도의 사항들이 발표가 진행될에정입니다.
협회장 김 희 동
추가글 : 사진등록에서 회원여러분들이 목록을 일일히 찾아가서 등록하는 방식은 곧 변화가 됩니다.
목록을 검색하여 선택을 하면 중간의 목록은 자동으로 생성이 되도록 프로그램이 되고 있습니다.
목록검색에서 쇠솔딱새를 치면 자동으로 생태환경실 - 동물 - 조류 - 참새목 - 딱새과 까지가 자동생성이 됩니다.
조류 한분야 뿐만 아니라 전체분야가 같은 형식에서 진행이 됩니다.
추가글 2 : 글작성하는 사이 이미 해당 검색기능을 적용 해놓았군요.
오늘 낮에 사항에 대한 프로그램을 부탁했는데... 정말 빠르군요. 김형진 팀장 수고 했습니다.
등록시 참고하시면 되고 추후 식물등의 다른분야도 같은 형식에서 만들어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