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살 난 아들과 단칸방에 살고있는 부부가 어느날 사랑을 나누는데.......:
남편: 니 뽕가나?
아내: 아직 멀었심더
좀 더 있다가
남편: 헉헉, 니 뽕 가나?
아내: 아니에. 택도 없심더
또 한참 애쓰다가
남편: 헉헉, 인자 뽕 가나?
아내: 더 할낍니더, 넬 주기뿌이소!
그러자 자는 줄 알았던 애가 소리쳤다
아들: 어무이요 고만 뽕 갔다 해 뿌이소.어무이 죽기전에 아부지 죽겠심더!
가장 행복한 삶은 가장 재밌는 생각을 하는 삶이다. -T.드와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