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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칭찬 릴레이는 계속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전인호(쏘울) 기록물제작국장님의 헌신과 디팍 사랑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침묵과 포용,

헌신과 봉사, 그리고 그 겸양을 무엇으로 설명하겠습니까.

우리들이 본 받고 싶은

그 수양과 인격에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디팍의

혼을 일깨워 주는, 영원한 디팍인,  전인호, 쏘울님을

칭찬합니다.

 

또한 월간 사진속 여행은 우리들의 친구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