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8월 뜻하지 않은 교통 사고로 인해 병원신세를 지고나니
만사가 귀찮은듯...2개여월 가량 잠수 모드로 두문불출...
장시간을 그렇게 헤메이다 보니 사진 촬영은 언감생심 잊고 살았습니다.
좋아 하는 등산도...
사진도...
모두 팽개치고 시간만 보내고 말았답니다.
이제 잠수를 끝마치고 열심히 촬영도 하며 협회활동에 열중 해야 할듯 싶습니다.
그동안 염려와 걱정을 해 주시며 문자를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 드리고.
진즉에 찾아 뵙지 못한점 죄송스럽기도 합니다.
덕분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를 드리게 되어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