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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작업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사진의 영상작업은 기본적으로 많은 사진을 보여줄 수 있는 조건에서 실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단순히 영상전문적인 사항과는 다릅니다.

사진을 보여줄수 있는가? 없는가는 본인의 판단입니다.

보여줄 사진이 있으면 만들 수 있고, 보여줄 사진이 없으면 만들수가 없습니다.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에서 영상작업을 한다.

이게 사진계던 영상계던 이슈인 모양입니다. 이슈일 수 밖에 없겟지요.

왜? 두 관계된 사람들이 볼때는 될수 없는 일이라고 말을 합니다. 폄하는 있는게 당연합니다.  안한다는 것 자체가 이상한 것...

 

사진가과 영상가의 차이에서 구도를 보는 눈... 눈은 사진을 하는 사람이 더 좋다는 평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장에서 여러가지 생각하고 촬영을 해야하기 때문에 구성력도 당연히 앞선다고 할수 있습니다.

사진가가 영상을 하는 사람들 보다 못하는 게 바로 편집입니다.

 

영상가는 눈부터 만들어야 되지만 사진가는 편집만 배우면 해결되는군요.

 

회원여러분들이 못하는게 바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연결하여 클립을 만들어 보여지게 하는 것인데....편집이 안된다는 것....

 

영상편집이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들 합니다.

그리고 영상하는 사람들 말에 의하면 더 어렵습니다. 저도 같이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편집프로그램의 두껑을 열고보니 프로그램의 판이 뻔하니까....

그냥 하면 된다. 그런데 어떻게 접근을 시킬 것인가? 방법이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은 것 같습니다.

 

누군가 협회사이트를 돌아보고 이런 저런 말을 한다는 예길 들었습니다.

좋은 예기는 없습니다. 왜? 언제나 좋은 말을 듣게 되는 것은 시간이 지나고 난 뒤 나오는 것입니다.

4K라고 해놓았는데... 뭐가 4K냐? 부터 빈정거림이 있을 것이고.... 사진으로 만든게 무슨 4k냐?는 등~~

 

협회가 첫걸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생으로 말하자면 아직 걸음마도 못걷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 사람들이 대단한 작품들을 만들 수 있을까요?

그런데 앞으로 6개월쯤 지나면 최소수준이 제가 현재 만들어 올리는 정도는 될것이니까....그때는 또 다른말 나올것 입니다.

 

사진계나 영상계나 남 잘하면 배아픈사람들이 많으며, 꼬타리잡는 것이 전문이니까 그러려니 생각합니다.

 

말이 길어질수 있으니까 줄여서....

올해말쯤 되면 그 어렵다는 영상제작을 여러분들이 대부분 하시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회원들이 올린영상에 제가 글하나 쓰이면 잘 소화시키십시오.

그것을 삐딱하게 받아들이고...이상한 쪽지보내지 마세요. 조금 더 잘 할 수 있으니까 해보라고 조언해주는 것입니다.

누가 조언해 주겠습니까?

아무렇게나 만들어 올려도 덧글은 뭐라도 달리는지 아십니까? '멋진 영상즐감 합니다.'

왜? 복사해서 붙이기... 발전을 위해서 싫은소리 해줄 사람 없습니다. 그 덧글보고 좋아서 내가 잘했구나!!! 착각하면 안됩니다.

그것 덧글점수 있으니까 복사 붙여넣기하면서 생각 뭘 생각하는지 아세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붙이고 나갑니다.

 

좋은소리만 듣고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싫은 소리도 들을줄 알아야 사진이나 영상이나 발전 하는 것입니다.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전혀 안되는 분들도 조금만 기다려 보십시오.

 

사진같이 영상도 타인의 도움을 받아서 얼마던지 공모전이던 뭐든 할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사진은 충무로에 가서 만들어 와도 모르지만, 영상은 충무로 가서 만들어 오면 바로 들통납니다.

 

스스로 배우고 발전을 하십시오. 그냥 이루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협회는 과거가 별로 통하지 않는 단체입니다.

예전에 내가 뭘했다? 그것은 그때이지 변해가는 시대에 적응하는 단체에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이제 시작하더라도 실력을 갖추면 앞서가는 것이고

내가 뭘 했는데...라는 생각을 가지고 안이한 사람은 뒤쳐질수 밖에 없는 곳입니다.

설립이후부터 지금까지 현재에 열심히 하지않고 과거를 붙들고 있었던 사람들의 대부분은 사라진 것 같습니다.

어디서 또 무슨말은 하고 있겠지요. 그런데 현재의 시스템이나 미래의 시스템에서 과거 예기를 해서 통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는 진화를 계속할 것입니다.

 

 

 

협회장 김 희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