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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 여행 9월호가 27일 발송예정입니다.

24일 가출력상태는 확인하였고 25일 인쇄작업 27일 제본및 발송으로 진행이 될것 같습니다.

표지부분은 계절이 가을이라 메인부분을 가을색으로 바꾸었습니다.

겨울에는 겨울색 봄에는 봄에 맞는 색으로 바뀌는 컨셉입니다.

 

이번호 제작에는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기고에 내역은 충실해진 것 같습니다.

업무의 인계및 숙지사항등이 늦어지면서 자체적으로 진행이 되지 못하고 직접 편집작업에 뛸수 밖에 없었습니다만

10월호 부터는 전체적인 시스템이 완료될것으로 보여집니다.

 

협회의 월간지에 실리는 사진들은 전체가 인화 인쇄작업의 진행시 어두워지는 부분등을 감안하여 출력보정을 거쳐서

원고에 실리게 됩니다.

웹에서 보여지는 그대로 인쇄를 하게되면 탁하고 어둡게 되는 사항이기 때문

창간호부터 이부분들은 직접보정작업을 하였습니다만

다음호부터 인쇄를 위한 보정작업은 보정테크닉을 일부의 회원들에게 이전하는 것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원여러분들이 기고하는 원고는 RGB파일이며 인쇄용의 경우 CMYK입니다.

CMYK파일의 경우 여러분들이 화면상 작업하는 사진과는 달리 조금은 탁해지며 일부의 색상(보라색계열등)은 과도보정의 경우

제대로 된 색상이 나오지 않습니다.

 

인화나 인쇄시의 사진보정은 채도를 올리면 웹에서만 유용할 따름이지 실질적인 효용성은 없습니다.

사진을 보정할때 채도를 손대서 이쁘게하는 것은 웹용일 따름입니다.

명암의 컨트롤을 잘하여 포인트강조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자신들의 사진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인화물의 보정

사진을 밝게 보정하라...명암을 표현하라... 두가지를 여러분들이 이해하십시오.

모니터의 흰색이 아무리 밝아도 백색인화지보다는 어둡게 표현이 됩니다.

인화물에서는 모니터보다는 2~3스텝이상 밝게 보정하는 필요성이 존재합니다. 전시회에 출품을 할때도 같은 원리입니다.

 

어둡게 촬영한 원본을 밝게하면 노이즈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카메라 성능이 상당히 발전되었기 때문 촬영시 화이트홀이 발생하는 경우가 예전과는 달리 많지 않습니다.

디지털사진 어둡게 촬영하라?? 언더로 2~3스텝주고 촬영하라??

그런말은 2000년 초반의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말입니다.

하루하루 카메라의 성능은 발전되어가고 있습니다. 시대가 바뀌면 시대를 따라가는게 좋은것이겠지요.

 

이상은 인화용 사진보정에 대한 방법의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