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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를 마치면서

우선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아름다운 학교 그리고 세계속의 그 곳>이라는 이름으로

전시기간이  2012822() ~~ 824()까지 짧은 기간이었지만 무사히 전시회를 마쳤습니다.

우선 회원 여러분들의 따뜻한 격려의 말씀과 함께 김희동 협회장님께서 보내주신 커다란 화환에 감사하다는 인사의 말씀을  지면을 통하여 먼저 올립니다.

  전시회 장소가 학교라는 제약된 공간이었지만 학생들은 수시로 감상할 수 있는 여건은 최적이었습니다.

그동안 무더위에 많은 고생을 하였는데 가끔씩 뿌려주는 비로 인하여 편안한 전시회를 되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앞으로 학생들은 방과후 수업 및 특별활동 시간에는 사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많을 것으로 예상을 해 봅니다.  전시회 기간동안 협조를 아끼시지 않은 학교 교직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주변으로 부터 많은 축하의 화환과 화분 그리고 격려의 말씀에 더욱 용기를 가져 봅니다.   이번 전시회에 전시된 작품은 학교 관련 작품 22점, 국내사진 4점(가족4대,남해보리암,수리티제,부산불꽃축제), 해외출사작품 28점 등 총 54점을 전시하였고,

학교 작품은 작품전체를 학교에 남겨 학교에서  활용할 예정이며, 국내외작품은 4점을 제외하고는 정년 퇴임 기념 사진전의 의미를 고려하여 주변에 계신 분들에게 전부 기증 처리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산지역 회원님들의 많은 참석에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교육정모에 50여명 참석), 용기와 격려 그리고 협조 해 주신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협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 부산광역시 임혜경 교육감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2012826

   배현기(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