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버로서 사진을 좋아하고 함께 그들과 함께 세상의 단면을 피사체에 담아 즐기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사업에 많은 돈을 탕진하고 죽음 직전 저의 하나의 희망인 삶의 모습을 스스로 보기 위해 똑딱이 카메라로 여기저기
쏘다니며 담아온 나의 작은 사진 하나하나가 나를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칠순에 쓸어져 가는 노인들의 모습을 카메라 앵글에 담으며 새로운 세상을 발견 하였습니다.
용인시 노인복지관에서 힘들어 하는 노인들에게 한장의 추억의 사진을 담아 드리며 감사의 인사를 받고 그들에게 가까이
접근 하였습니다. 봉사와 사랑으로 시작한 나의 사진가의 짧은 시간이 지금 너무나 고맙고 즐겁고 삶의 활력소를
담아 준것 같습니다.
아직은 미약한 한 늙은이의 사진활동이지만 함께 공유 할 수 있는 이시간이 행복합니다
용인지회를 만들어 애쓰시는 지회장님의 작은 보탬이 될 수 있길 원합니다
크나큰 울타리에서 내려진 작은 지회의 한 멤버이지만 협회의 발전과 무궁한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개개인의 만족치 못한 일들로 서로의 마음들을 아프게 할지라도 공동체의 굳센 힘으로 다듬어진 우리 사진가는
많은 어려움과 힘든 일들이 있더래도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가 고도 성장 될것을 확신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협회 사진가 동지 여러분 - 삶의 좋은 시간들 가지시고 훌륭한 작가의 길 가시길 기원합니다.
이번 지회의 영광인 용인지회의 8기 예비작가로 탄생하신 이순모회원님에게 축하의 메세지를 띄웁니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며 항상 좋은 날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경기지부 용인지회 회원 현신광[실버기자]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