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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출사로 강원도까지 거쳐

오늘에야 돌아왔습니다.

 

이틀에 걸친 이번 협회작가교육에 

노래와 춤은 없었어도

우리들의  "한마당 큰잔치 였습니다.

 

회장님을비롯

기획으로부터 진행 마무리까지 고생하신

오상철 교육국장님!

그외 임원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합니다.

 

전국에서 천리길 머다않고 모여와

회원님들의 하나된 순조로운 질서는 

곁에서 따라할수없는 차원있는 축제를 뜻하기도 했습니다.

 

분위기를 고조시키

모터패러님의 공중비행은 드넓은 청풍호수를 깜짝놀라게 했고

 

대전지부 파랭이님의

첫날 떡잔치는 협회를 아끼는정성이 갸륵합니다.

 

영동지부

 촌장님네 복숭아는 왜그리도 달고 맛있는지.....

 

어디 그뿐인가 사전 연습이라도 한듯이

접수와 안내를 담당한 꽃띠 이사님들은

아름다움 자체였습니다.

 

정영

한국 디지털사진가협회의 진솔한 내면을 그린

상고은 한폭의 그림이었습니다.

 

열강을 해주신 강사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

다음을 기약하며 모두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