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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작가교육에서도 가장 비싼 사진들에 대한 내용이 있었는데

최근 경매에서 최고치를 갱신한 두점의 작품입니다.

 

작년 5월 열렸던 크리스티경매에서 3,890,500달러(한화 42억)에 낙찰된 작품

신디셔먼의 "Untitled #96"

 

그리고 작년 말 4,338,500달러(한화 48억)에 크리스티 경매에서 낙찰된 현재 최고가의 작품

안드레아 거스키 라인강II

 

 

강의 시간에 1위로 소개되었던 안드레아 거스키의 99센트II 딥디콘 (약 36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