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2회 "울"전시회
정기 회원전을 어제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의 길이 있는 풍경을 주제로
울산의 공업 도시가
자연으로 돌아가는 길
자연과 함께 어울어져 가는 길이
작품에서만이 아니고
우리들 마음 속까지
자연과 함께 친화되어져 가는 길인것 같습니다
1988년 처음 울산에 발을 디딜때가 생각이 납니다
20년을 넘게 울산에 살아오면서
이제는 누구에게도
아름다운 도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도시라고
떳떳이 자랑할 수있는
도시가 되어가는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도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도
세계환경정화운동의
발맞추어 자연을 보존하고
후대에 아름답게 남기는 그런 아름다운 단체가 되길 소망하며
멀리서 한 걸음에 달려와주신 협회장님
부산지부장님 회원님
대구 지부장님
함께 축하하며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혹시라도 지나가는 발걸음이
있으시면 시원한 냉커피라도
한잔 나누는 영광을 주시길 바라면서
7월31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8월11일까지 정 아트갤러리에전시되었있습니다
함께 동참하고 수고하신
울산지부 회원님들
축복이 함께하는 나날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