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안에 5000점이나 만들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어느듯 7000점 중반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하루에 반드시 한 번을 들어와 30분 이상의 시간을 투자 하자는 생각으로 달려왔는데 그러다 보니
7000점이 넘어버렸네요.
경남지부에 글도 사진도 거의 올라오지 않고 출석부가 몇 달째 방치되어 있을 때 그래도 앞만 보고
누가 머라하던 꾸준히 나가 보자는 생각에 달려오다 보니 요즘은 출석부도 매일 돌아가며 달게 되었고
정모때 2-3명 모이던 것이 9월 정모에는 6명이 모였습니다.
10월정모에는 10명은 참석하리라고 기대해 봅니다.
현재의 상황에 실망하지 않고 꾸준히 나가면 지금은 비록 미약하지만 나중에는 창대하리라고 믿고 싶습니다.
10000점을 향해 달려가야 하는데 아이들 시험기간이 다가와 댓글 달기가 여의치가 않네요.
이번주 일요일 부터는 시간이 나지만 10일간 중국 출사 다녀올 예정이라 댓글이나 글 쓰기가 쉽지 안네요.
그래도 열심히 댓글을 달 생각입니다.
저와 같이 협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을을 가진 분들이 많기 때문에 협회의 앞날도 무척 밝다고 생각됩니다.
요즘 추천문제로 약간의 말들이 오가지만 늘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협회 임원들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는다면 계속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리라고 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협회장님과 여러 임원들께 큰 도움이 되지 못하지만 마음속으로 열심히 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디팍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