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사람 둘이 시끄럽게 떠들며 애기를 하고 있었다.
참다 못한 청년이 경상도 사람에게 다가가서 말했다.
"좀 조용히 해주시겠습니까"
그러자 경상도 사람이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말했다.
"머라꼬 이기다 니끼다 이기가?"
그러자 그 청년은 동료에게 돌아가며 말했다.
"거봐 내가 뭐랬어? 일본 사람이라고 했잖아"
-전라도사투리 한마디- 일도 일도 징허게 많썩 한디 으째서 운동이 부적하다고 나왔으까?
경상도 사람 둘이 시끄럽게 떠들며 애기를 하고 있었다.
참다 못한 청년이 경상도 사람에게 다가가서 말했다.
"좀 조용히 해주시겠습니까"
그러자 경상도 사람이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말했다.
"머라꼬 이기다 니끼다 이기가?"
그러자 그 청년은 동료에게 돌아가며 말했다.
"거봐 내가 뭐랬어? 일본 사람이라고 했잖아"
-전라도사투리 한마디- 일도 일도 징허게 많썩 한디 으째서 운동이 부적하다고 나왔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