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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하고 아차 했던 순간

큰 아들이 고3인데 게임하는 모습을 보면 속이 상해서 큰 소리를 내게 됩니다.

화를 버럭 내며 컴퓨터를 끄는 모습을 볼 때

 "좀 더 부드럽게 말 할 껄"하고 생각합니다

                                                     -좋은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