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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선운사에 갔다가 성태현님과 남현우님을 뵈었네요.^^
반가운 마음에 서로 인사나누고 홈에서 뵙자고 하고 헤어
졌습니다.. 플필과 영 매치가 안되더군요..

이번한주도 건강하고 힘찬한주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