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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전까지는 하루 30개정도는 사진에 댓글을 달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시간이 정말 나지 않는군요..ㅠㅠ
이리 저리 뛰다보니 정신도 혼미하고~~ 비록 접속은 되어있지만 대부분 자리를 지키지 못합니다.
그리고 장거리를 다니는 형편이라 체력 고갈이 되면 안될것 같아서...
최대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댓글을 달수 있는 여유가 있을때가 빨리되면 좋겠지만...
지금의 형편은 몸이 몇개쯤 되면 모를까?  상당히 마음은 조급하네요.

협회가 나아가는 형식이 과거와는 달리 급속적인 전진을 위해서 준비를 하고 또 공표하지 못하는
일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협회나 각지부에서 하나씩 발표되는 일들은
협회의 미래지향적인 계획에 의해 진행되는 부분들이 나오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전국의 각지부를 직접 찾아가야하는 일들도 겹치는 일들이라...
실질적으로 시간과 체력이 많이 필요한 것 같네요.
사이트에서의 사항은 사무국과 회원님들에게 부탁하겠습니다.

이번주 주말일정은 경기지부 정모 참석(오전) 서울지부 정모 참석(오후) 그리고 주말밤
추암으로 넘어가는 일정을 잡았습니다.
결국 이런 일정을 하다보면 사이트 접속하고 댓글은 당연히 힘이 들겠지요.

제가 못달고 지나가는 부분들 이해해주시고~~
이 모자라는 부분들은 회원님들이 하나씩만 더 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 댓글을 달때 이것은 에너지 대신에 다는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이 부분들을 기존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아닌~~
최근 가입하신 분들이 해주시면 더 좋겠지요..^^
회원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실적을 만들기 위해 뛰어보겠습니다..^^


특히 주변에 많은 디지털사진가들에게 협회 가입권유도 해주시고~~
1000만 디지털 시대인데...꼭 DSLR사용자만을 고집하시지 말고
디지털사진을 배우고 익히고 발전하고 싶은 분들은 누구나 협회회원이 될수있음을 생각하시고...
열심히 가입권유도 같이 부탁드립니다.

디지털 사진 배우는데... 많은 시간이 걸릴수도 있지만 빠르면 6개월입니다.

내가 사진 좀찍었다. 이런 사고 가지신 분들이 필요한 협회가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을 모시기 위해 노력하지 마십시오.
우습게 생각하는 분들은 그냥 그대로 놔두십시오.

2~3년전 디지털 사진계에서 조금 이름있었다는 분들...
지금 대부분 사라지고 없습니다.
하이엔드를 쓰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활동할수 있으며 핸드폰 사진 공모전도 진행할 생각인데...
장비에 따라서 협회의 회원을 받는게 아니며
어떤카메라를 사용하던 모두가  디지털사진가협회 회원의 가입요건은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께나 한다고 폼잡는 사람 10만이라고 한다면
이분들을 제외하고도 990만 잠재의 회원이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모시고 오십시오..^^
이 분들과 함께 디지털사진의 기록을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