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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개인적인 일로 약 한달반여 기간동안 협회활동을 못하였습니다.
그 기간 협회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개인적인 활동을 못했던것 같습니다. 심지어 가정생활까지.....
사실 선거는 지지난주에 끝났는데 지난주는 집사람하고 둘이서 홋까이도에 다녀왔습니다. "가화만사성"이라고 했던가요. 선거를 준비하던 지난  몇개월, 그리고 실전기간 동안 묵묵히 응원하며 애태운 집사람이 고맙고 애처러워서 둘만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의 걱정과 응원 덕택에 일을 잘 마무리하고 이제 본연의 자리와 돌아왔습니다.
막상 돌아와 보니 그동안 미루고 미뤄온 일들이 산덤이 처럼 쌓여있네요. 집안일들도 그렇고 사무실 일, 그리고 중요한 협회일들.......

오늘부터 하나하나 정리해야겠습니다.
다시한번 걱정과 응원을 보내주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협회일에 최선을 다하여 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