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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월 23일 어제는 무더위와 함께 흐릿한 토요일
밀양시의 협조를 받아 창원 지역에서 여론을 주도하는 분들과 함께 밀양 명소 탐방 및 얼음골 케이블카 탐방 시승식에 다녀왔습니다.
케이블카에서 바라본 밀양 얼음골 일대의 아름다운 경치가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단, 안개가 많은 관계로 시아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정상에는 데크를 만들어 놓아 등산객과 사진 작가님들을 위한 포토존을 만들어 놓은 배려가 눈에 뛰네요.
저처럼 몸이 부실한 사람한테는 추후 운무와 함께 일출을 비롯하여 풍경을 담을 수 있는 좋은 시절이 되리라 생각 해봅니다.

그리고 밀양 시장님과 문화관광과 과장님께 전국의 사진 작가님들을 위하여 주말이면 새벽에도 케이블카가 운행이될 수 있도록

협조 요청을 드려 놓았습니다
7월 하순경에 완공 예정이며, 승차 요금은 일만원으로 예상하고 있답니다.
휴가철에는 밀양의 새로운 명물로 등장할 케이블카 타러 많이 많이 놀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