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주우려 하나 담으려 하나...
삭막하고 웃음기 없는 도심의 길을 걷다 보면 차거운 시멘트 블록 사이로 노란 민들례 한송이 세상에 기웃거리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걷는 수고가 없었드라면 볼 수 없는 도시에 풍경이지요.
당신은 지금 이곳,저곳에서 무엇을 얻으려 하는지,
아니면 그속에 놓으려 하는지 ....
걸은만큼 얻어지는게 아니라, 걷다 보니 얻어진다는 것을 되삭임질 해 볼만 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지금 우리가 수확을 하려 하면 수확하려고 무엇을 했는지 뒤돌아 보아야 할것 입니다.
가보니 텅비여 있어서 그냥 나왔다
들어서 보니 내가 원했던 것이 아니라 돌아 섰다.
행복하길 원하는지....
진정한 행복을 원해 보았는지 ....
행복하길 바라면 행복한 것들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누가 나 보다 당신이 행복해 지게 할까요.
누가 당신을 행복한 곳으로 데리고 갈까요.
내가 행복하려면.
내가 신나려면,
내가 주인공이 되고 싶으면.
내가 행복하려고,신나려고,주인공이 되려고 만들고 행동 해야 할것 입니다
"더워요!
목이 말라요
들이고 산이고 가물어서 걱정이예요"
귀한 물을 소중이 생각하듯 당신이 서 있는 그곳에 소중함을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만드시기를 바라면서
마음을 놓고 갑니다.
이 글은
지회에 발전과 화목한 풍경을 원하는 개인의 소견 입니다
지금 지회가 부드럽지 못하고 툭툭 걸린다고 투정 하시기전에 애를 태우며 답답해 하시는 협회를 한번 생각 하시면 좋겠습니다
몇날 몇달을 고생스럽게 수고하신분들은 더운날에 땀을 뻘뻘 흘리고 게시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좀 조용히 기다리도록 합시다
아마도 협회에서 문제점을 다 파악 하시고 해결 중이실겁니다.
내일 부터 주말 이네요
가족과 지인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지금 대구는 더워서 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