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협회사무실로 배송이 왔습니다.
제작을 진행한 것은 제법 되었는데... 상당히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7월호 배송시 동봉하여 발송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래 사무국장께서 말씀하신 사항입니다만... 반송과 미수령으로 생각보다 많은 연락이 협회로 오는 것 같습니다.
수령지 주소를 선택하실때 공공의 우편함일 경우는 될수 있으면 개별적으로 받을수 있는 장소로
변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간행물(서적)으로 우편발송하기 때문에 발송에 대한 대장만 정리할수 있을뿐 수령여부등은 확인이 불가합니다.
처음이라 재발송등을 할수 있었지만 이런 부분에 생각보다는 많은 인적자원과 비용이 소요됩니다.
간단히 한건만 붙이는 것이라면 쉬울수가 있는데.... 계속 반복되면서 업무가 발송에 매달리는 형식이 되고 있으니
업무상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리고 수령지주소 변경은 협회 기록물제작국 이상아님에게 협회쪽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는 쪽지의 주소입니다.
http://www.dpak.or.kr/gears/letter/send.aspx?to=lovelytree
요즘은 협회사무실에 월간지 작업으로 출근을 계속하고 있는데 보니...
협회사무실에서 실질적인 업무인 월간지 작업에 매달리는 시간보다 전화 상담시간이 더 많아지면서
업무진행은 더 바빠지고 어렵게 되는 것 같습니다.
협회의 일반적인 사항은 지부 지회모임등을 통해서 궁금한점은 풀어주시고 전화를 했을때는
용건만 간단히 하여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월간지 편집등의 주업무를 하는데도 바쁜데 전화와 씨름하게되면 실질적으로 업무효과는 없어집니다.
월간지 택배발송은 하지않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6000원짜리 책을 발송하면서 2500원의 배송비를 지급하고 발송하는 것은 무리이겠지요.
한건이면 가능한데... 몇백부일때는 배송비만 한달에 60만원 이상이 차이가 나게됨으로 그렇게 해서는 유지가 힘들겠지요.
단 얼마라도 아껴서 유지해야 월간지 발행의 운영을 계속할수가 있습니다.
정기구독이 한부라도 더 늘어나면서 진행이 되어야 하는바.... 솔직히 실망스런 부분들이 많습니다.
구독이 적고 어려워지면 그것이 바로 본인들에게 돌아간다는 것은 생각못하는 분들은
참 어리석은 것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