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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점수
1만점을 돌파했습니다.

 가칭 "만땅클럽"이라 이름 붙여 보았습니다.

사실
몇번 망설이다가
이 글을 올립니다.

아무것도 아닌 거지만
우리 회원들의 할동을
조금이라도
촉진 할수 있다면
그것도 협회발전을 위해  좋겠다는 생각에서....

1만점
사실 아무것도 아닐수 있습니다.
그러나
활동을 통해서
1점, 또 1점
쌓아올리는 작업이
개미의 역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까막눈을 조금씩 뜨게 해 주고
자신의
사진을 봐 가면서
이제는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정도는
눈을떠가는 모습이 대견스럽지 않습니까......

우리 디사협은 이렇게 발전하리라 생각합니다.

엇그제
소촌님의 글 "리플을 달면서"를 읽으면서
깨달은게 많았습니다.
그동안
너무 게을렀다는.....

조금더 자신을 채찍질하고
담금질 하는것이
작품다운 작품을 만들수 있다는
자각과 함께......

한동안
"포토샵 그거 시작하면 버리는 거야...."하시던
최민식작가의 말씀을 화두로
많이 고민하던 시절이있었지요.....

그런데 어느날
에너지님의
"포토샵은 화장..."이란 글을 읽고서
자신을 위로하기 시작한 때도 있었지요....

요즘
용기를 내어
포토샵을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며칠이나 갈지 모르지만
조금 열심히 해 볼 생각입니다.

여러분~~~!!!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느티나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