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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이님 그리고 안동출사에 참여 하셨든 회원여러분 그리고 서울 지부장닌 경북지부장님 총무님 저에게 보람차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 해 주시여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안동대학교에 근무하시는 김조규(바람)님의 게획되고 성의 있는 안내로 처음길에 조상의 얼이 살아 숨쉬는 안동을 차근차근 구석구석 잘 관람케하여 좋은 사진촬영은 물론 안동의 역사도 잘 배우고 왔습니다. 나는 인근인 상주가 고향이면서도 칠십 고령에 처음 찾아서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헛제사"밥이나 저녁을 안동의 생산되는 한우로 저녁식사는 평생 잊지못할 정도로 맛 취했었습니다. 이런 좋은 경험를 할 수 있게 초청해주신 오또이님께 다시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