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개인전시회를 찾아주신 디사협 회원분들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덕분에 일주일간의 전시를 무사히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전시는 섭섭한 면도, 아쉬움도 많이 남는 전시회였습니다.
인사동의 가장 요지에서 거액의 전시자금을 들여 개인전시회를 여는 기분은 불안과 보람의 교차였습니다.
2천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다녀갔고 너무나들 좋아하고, 가실때 해주신 좋은 말씀들이 지친 저에겐 힘이 되었습니다.
뒤풀이를 마치고 이제야 글을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