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맛 나는 나이
나는 '늙는 것'과
'늙은이가 되는 것'을 구분하고 싶다.
"삶에 대해 침울하고 신랄해지는 날
우리는 늙은이가 됩니다."
늙되,
늙은이가 되지는 말라.
다시 말해 신랄해지거나 절망에 빠지지 말라.
늙되,
마지막 숨을 거둘 때까지 삶이
제 작품을 완수하는 걸,
새것이
새로운 삶이 솟아나는 걸
막지 말라.
- 마리 드 엔젤의《살맛 나는 나이》중에서 -
살맛 나는 나이
나는 '늙는 것'과
'늙은이가 되는 것'을 구분하고 싶다.
"삶에 대해 침울하고 신랄해지는 날
우리는 늙은이가 됩니다."
늙되,
늙은이가 되지는 말라.
다시 말해 신랄해지거나 절망에 빠지지 말라.
늙되,
마지막 숨을 거둘 때까지 삶이
제 작품을 완수하는 걸,
새것이
새로운 삶이 솟아나는 걸
막지 말라.
- 마리 드 엔젤의《살맛 나는 나이》중에서 -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수 |
|---|---|---|---|---|
| 4,780 | 5월28일 월요일 출석부 (114) | 장갑석 | 12-05-28 | 244 |
| 4,779 | 정재영(하트가좋아)작가님 전시회 후기 (21) | 심재호(겨울향기)[♣DP02-0083] | 12-05-27 | 294 |
| 4,778 | [출석부]12년05월27일 일요일 출석부 올립니다 (124) | 이태주(도원.거사)[♣DP08-0318] | 12-05-27 | 279 |
| 4,777 | 사진속 여행 편집회의 (36) | 오기성(吳起成/베드로)[⊙DP03-0099] | 12-05-26 | 250 |
| 4,776 | 5월 26일 (토) 출석부 입니다. (113) | 김우영(金宇營)[⊙DP05-0205] | 12-05-26 | 227 |
| 4,775 | 월간 사진속의 여행 도착 (25) | 고태규 | 12-05-25 | 320 |
| 4,774 | 열등감을 물리치는 방법 (25) | 고태규 | 12-05-25 | 169 |
| 4,773 | 5월25일 출석부 올립니다. (136) | 이재준(여백/餘白) | 12-05-25 | 260 |
| 4,772 | [심사국] 심사일정 조정 안내 (47) | 한진수(엘리사)[⊙DP01-0036] | 12-05-24 | 354 |
| 4,771 | "훈훈한 마음에 빙그레 웃는 얼굴" (22) | 고태규 | 12-05-24 | 204 |
| 4,770 | 우리나라 최초의 시내버스 운행은 서울이 아닌 대구에서 시작됐다. (22) | 김태홍 | 12-05-24 | 341 |
| 4,769 | 갤럭시노트 업그레이드 시 플래시 적용되지 않습니다. (22) | 김희동 | 12-05-24 | 234 |
| 4,768 | 5월24일 (목요일)출석부 올립니다. (144) | 강홍순(萇山)[▣DP05-0174] | 12-05-24 | 249 |
| 4,767 | 어제 설치를 마쳤습니다. (87) | 정재영 | 12-05-23 | 339 |
| 4,766 | 5월23일 수요일 출석부 (149) | 장갑석 | 12-05-23 | 275 |
| 4,765 | 월간 사진속여행 발송작업 (76) | 박성수(朴聖秀)[⊙DP01-0024] | 12-05-22 | 320 |
| 4,764 | 나의 웃음지수는 얼마나일까? (31) | 고태규 | 12-05-22 | 162 |
| 4,763 | 5월22일<화요일>출석부입니다 (161) | 박진세(땡초)[▣DP08-0286] | 12-05-22 | 286 |
| 4,762 | [구독자] 찾습니다... (9) | 이선아(李宣兒) | 12-05-21 | 237 |
| 4,761 | 죽은 세사람 (25) | 고태규 | 12-05-21 | 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