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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같은 시간에 화장터로 세명의 사람이 실려왔습니다.
그런데 세사람 모두 한결같이 웃고 있는것이었습니다.
관리인은 궁금한 나머지 세사람을 대려온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저 첫번째 사람은 왜 저렇게 웃고 죽었습니까?"
"예,,로또복권에 당첨이 되었는데.. 심장마비로 죽었습니다."
"그럼 저 두번째 사람은 왜 저렇게 웃고 죽었습니까?"
"예,, 아들녀석이 전교 꼴등 하다가 전교 1등으로 올라가서 기뻐서 죽었답니다."
"아하... 그럼 마지막 사람은 왜 저렇게...?"
"벼락에 맞아 죽었습니다"
"아~ 그런데 왜 웃고 죽었지요?"
"사진 찍는줄 알았답니다."

아직 웃을 수 있다면, 그 환자는 이미 반은 치유된 것이다(G.발렌타인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