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송출사 후 귀가 직전 경기지부의 버스탑승구 입구에
제가 렌즈를 두고 챙기지 않은 바람에 여러분께 불편을 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경기지부의 버스 바로 옆에 주차되어 있던 부산, 울산지부버스의 운전석 밖에서 에어로 옷과 카메라 가방 등의
모래먼지를 털고 바로 옆의 경기지부 버스의 문이 열려 있기에 잠시 두었다가 다른 짐은 챙기고 망원렌즈가방은
미처 챙기지 못했던 것입니다
집으로 돌아 가다 생각이 나서 전화를 드렸더니 보관하고 있다는 경기지부장님의 말씀의 듣고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지만
저의 불찰이 죄송하기도 하고, 또 한 가족 협회의 울타리가 고맙기 그지 없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며 이글 올립니다.
거듭 갑사드리며 경기지부의 큰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부산, 울산지부의 버스에 동승하셨던 분들의 걱정과 확인전화에도 감사드립니다
부산지부 연암/최철수올림
